치유와 회복으로 자라는 교회

주일공동예배

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믿으라!
2026-07-14 17:47:01
청주제일
조회수   75

*말씀봉독 : 마태복음 10장 24절-33절

*말씀선포 :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믿으라!

댓글

김성회장로 2026-07-18 03:00:37
(설교 주제) - 호모 두비탄스와 비판적 성찰의 중요성 - 탈종교화 시대에서의 의미 상실과 각자 도생의 문제 -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, 그리고 그 관계의 중요성 (단락별 요약) 월드컵의 규정 - 월드컵에서 사용되고 있는 피파의 규정 가운데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라고 하는 3분 동안의 시간을 반드시 주도록 돼 있음 - 이 시간은 의무적으로 주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비판도 있음 - 3분 동안에 방송 광고를 위해서 피파가 의도적으로 주는 시간 아니냐 그런 비판이 있기도 함 호모 두비탄스의 의미 - 호모 두비탄스는 의심하는 인간이라는 용어임 - 교회 내에서는 즐겨 말하지 않고 가능하면 모든 교인들이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믿어야 된다고 강조하기 때문에 달갑지는 않음 - 호모두비탄스라고 하는 용어가 비판적으로 성찰할 줄 아는 인간형을 뜻하기도 함 호모 두비탄스의 의미 - 호모 두비탄스는 무조건적인 거부나 냉소가 아니라 더 나은 진리와 가치를 찾기 위해서 깨어 있는 정신으로 질문을 던지는 인간의 지성적인 모습의 한 단면임 - 인간이 의심이 많은 이유는 자기 자신만 손해 볼까 두려워하기 때문임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 -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그리스도이신데 정말로 이 육체의 죽음에 대해서 두려워하신 것이냐 하는 질문임 - 예수님이 33살까지 33년 동안의 삶도 순탄하지 않았음 - 예수님의 마지막 순간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인 눈으로 보게 되면은 예수님의 33살까지 33년 동안의 삶도 순탄하지 않았음 -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의 영적인 고민이 그대로 그러한 표현들 속에서 녹아져 있음 탈종교화 시대의 특징 - 탈종교화된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은 의미의 상실임 - 탈종교화 시대의 특징은 각자 도생임 - 탈종교화 시대에서 이름만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 때에 여전히 소외와 불안과 고독과 두려움, 죽음의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임 예수님의 말씀 -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몸은 죽이지만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세력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심 - 몸과 영혼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하고 있음 - 영혼이 뭘까 생각해 봄 영혼의 능력 - 영혼의 능력의 가장 높은 경지가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 왜 가능하냐면 죽음까지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의 영혼의 능력이기 때문임 - 두려움의 방향을 바꿔야만 함 - 몸만 지배하는 세력이 아니라 몸과 영혼까지 지배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쪽으로 방향 전환이 이루어져야 됨 다윗의 기도 - 다윗은 두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억하며 기도로 상황을 돌파했던 인물임 - 수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봄으로 승리하고 사명을 감당했다고 하는 기록이 많이 나와 있음 - 가장 큰 두려움은 몸의 죽음임 - 최영 목사는 사모가 암을 발견하고 난 이틀 후부터 병상 일기를 기록함 아내의 암 수술 - 아내가 두 번씩이나 암 수술을 했던 경험이 있고 작년 3월에는 죽을 고비까지 넘기는 체험이 있기 때문에 절절한 내용이었음 - 요양병원 의사가 에스대 병원 치료를 중단하고 지방에 있는 공기 좋은 병원으로 가라는 권유를 함 - 아내의 생명이 길어야 1~2개월 남았다고 함 - 아내의 생명이 얼마 남았는지는 하나님만이 아실 것임 아내의 암 진단 - 아내가 암 진단을 받은 것은 작년 대림절 첫 주 목요일 오전이었음 - 아내가 투병 생활을 하는 동안 나는 교회력을 따라 기도해 왔음 - 아내가 5월 4일 새벽 12시 35분에 천국으로 떠남 - 아내가 떠난 후 나는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 곳에 있었음을 깨달음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 -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과 그분과의 사랑의 관계를 깊게 함으로써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두려움이라도 밀어내고 그 자리에 평안과 담대함을 채우라고 권면하고 있음 - 하나님을 아빠, 아버지라고 부르셨던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심 - 무엇을 먹을까, 무엇을 마실까,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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